📌 한입 요약
7월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만 4번 발동될 정도로 유례없이 흔들렸습니다.
그런데 증권가는 8월엔 반등을 이야기합니다.
키움증권은 7800, 하나증권은 7400을 목표치로 제시했습니다.
⚠️ 투자 유의: 이 글은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다들 답답한 그 마음, 숫자로도 보인다
2026년 7월 코스피는 역사상 유례없는 변동성 장세를 겪었습니다.
서킷브레이커가 한 달 만에 4번이나 발동됐는데, 이는 종전 월간 최다 기록이었던 6월의 3회를 넘어선 수치입니다.
이쯤 되면 “도대체 언제 반등하나”라는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증권가는 “8월은 반등”이라고 본다
키움증권은 8월 코스피 전망치 상단을 7800으로 제시했습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금이 밸류에이션상 역대급 매력 구간에 도달한 바닥권이라고 진단하며, 분할 매수로 국내 주식 비중을 늘려 반등을 준비할 시기라고 짚었습니다.
하나증권은 과거 금융위기 당시 PER 최저점(6.3배)을 근거로 1차 목표치를 7400으로 제시했습니다.
반등의 조건은 뭘까
키움증권은 반등 국면에서 반도체·IT하드웨어·방산·유통·증권·바이오 업종을 추천 업종으로 제시했습니다.
하나증권은 미국 금리 상승세가 진정되고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설 경우 주가가 다시 저점을 높여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외국인 지분율 감소 폭이 크고 고점 대비 PER 하락률도 큰 소프트웨어·자동차·반도체·전력기기·미디어 업종의 회복 속도가 빠를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코스피 급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도 다음 달부터는 어느 정도 해소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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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트체크 & 출처
– 아시아경제, 2026.8.3 보도 (증권가 8월 코스피 전망, 키움증권·하나증권 목표치 및 추천 업종)
– 머니투데이, 2026.7.30 보도 (7월 코스피 급락과 8월 반등 기대감, 레버리지 ETF 대책)
– 본 내용은 2026.8.3 기준 스냅샷이며, 증권사 전망은 실제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